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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웃긴 기사

 ‘괴성·막말 중계’ 싫어도 볼 수 밖에… (KBS 2010/02/17)

딴 데는 몰라도 KBS가 이런말 하면 웃겨지는거잖아.
싫어도 볼 수 밖에... 라니, 아이고...

by 2soomin | 2010/02/18 09:38 | uh huh? | 트랙백

아, 내 이상형

이 사람 정말 내 이상형.
니콘 광고에서 첨 보고 진짜 반했다.

그러고보니 헬스장 그분이 이 사람 + 구보즈카 요스케 + 태양 느낌인데...
이렇게 쓰고보니 세상 제일 멋진 남자로구나.
그건 아닌데 흐흐.

by 2soomin | 2010/02/17 17:47 | 매우 소소한 이야기 | 트랙백

취향

취향이란게 있긴 있나봐.
그리고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끌리는 뭐 그런 것도 있나봐.

난 음악 취향에서 그런걸 많이 느끼곤 하는데.

왠지 모르게 맘에 들고 끌리는 사람들 있잖아.
나중에 알고보면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이랑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랑 참 많이 비슷하더라.

무엇이 사람을 끌어당기는걸까.
신기하다, 세상만사.

by 2soomin | 2010/02/17 17:38 | 매우 소소한 이야기 | 트랙백

피아노 치는 남자, 기타 치는 여자

나중에 결혼해서,
남편이랑 기타 치고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면 진짜진짜진짜 좋겠다.
수영도 같이 다니고!

그러려면 나부터 기타를 배워야겠지...
수영도 마스터하고 -_-
뭔가를 같이 즐기는건 어렵구나-

by 2soomin | 2010/02/16 11:50 | 매우 소소한 이야기 | 트랙백

절망의 연휴

연휴 사흘동안 하루에 한 만 칼로리씩은 먹은 것 같다.
어쩜 이래.
아침에 바지를 입는데 허벅지가 꽉 끼더라.
오늘부터 집중 운동 시작이다!

by 2soomin | 2010/02/16 11:44 | 매우 소소한 이야기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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